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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렌즈, 라식도 보험 되나요?

작성자 : 김종민

작성일 : 2015-12-17 오후 3:42:54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백내장, 녹내장, 렌즈시술, 라식수술 등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보험을 통해 이 같은 백내장, 렌즈시술, 라식 등의 안과질환 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을까.

우선 백내장, 녹내장 수술 우 실손의료보험이나 건강보험으로 일부 보상받을 수 있다. 실손보험은 노년성 백내장, 기타 백내장, 수정체의 기타 장애, 녹내장 등을 보상한다. 

실손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치료 당일 1회에 한해 통원의료비 30만원 한도 내(외래진료비 25만원, 약제비 5만원)에서 보상받  있다. 병원 종류에 라 1만~2만원, 약제비는 8000원 공제된다. 또 수술비가 일정한 백내장 수술의 경우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하지만 특수렌즈 시술, 라식&라섹수술 등 시력교정술은 보상받을 수 없다. 실손보험 의료비 특약에 의하면 실손보험은 안경, 콘택트렌즈 등을 대체하기 위한 시력교정술은 보상하지 않는다. 

아이메디에서 답변드립니다.

시력교정수술에 대해 계획하고 계시네요~ 정확한 검사를 받으시려면 소프트렌즈의 경우 1주일, 하드(RGP)렌즈의 경우는 2주일 정도는 빼고 검사를 받으셔야 정확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으며 렌즈를 빼시기
곤란한 상황이시면 소프트는 최소 3일, 하드렌즈는 최소 1주일은 빼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렌즈로 인해서 각막의 변형이 생길 수 있는데 그 변형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최소한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부득이하게 렌즈를 전혀 뺄 수 없는 상황이시라면 하루 정도 렌즈를 빼고 오셔서 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검사를 받고 당일 혹은 빠른 날짜에 수술을 원하실 때에는 소프트렌즈는 반드시 1주일, 하드렌즈는 2주일을 반드시 빼고 오셔야 원하시는 날짜에 수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일 수술을 원하실 때는 오전에 검사를 받으시고 오후에 수술을 받으실 수 있으며 그 이유는 정밀 검사 시 사용하는 안약의 효과가 3~4시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검사시간은 1시간~ 1시간 30분정도 약간의 긴 시간이 소요 되지만 철저하고 정밀한 검사,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드리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또한 검사시 검사비용은 따로 없으시니 편안한 마음으로 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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