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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태극낭자 루지 국가대표 #아일린 프리쉐님의 금메달을 #강남아이메디안과가 함께 응원합니다.

작성자 : 추영진

작성일 : 2018-02-13 오후 3:07:07

금발의 태극낭자 루지 국가대표 #아일린 프리쉐님의 금메달을

#강남아이메디안과가 함께 응원합니다. 

 

맨눈으로 빠른 속도로 슬라이딩을 해야 하는 루지 종목은 시력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강남아이메디안과에서 라섹수술을 받으신 아일린 프리쉐>

 

 

평창 1호 귀화선수 '아일린 프리쉐,

프리쉐가 말하는 루지의 매력은 단연 ‘스피드’다.
프리쉐는 “0.001초 차이로 질 수 있다.
이렇게 찰나를 다투는 스포츠는 없다.
이기고 싶다면 완벽해야 한다”고 말했다.

 

빠른 속도로 슬라이딩을 하면서 순간순간 반응을 해야 하는데 ?프리쉐는 양쪽눈의 심한 난시가 문제였다. 

 

완벽한 시력을 갖기 위해 라섹수술을 선택한 프리쉐는 강남아이메디안과?에서 #라섹수술을 선택했고

역시나 완벽한 시력은 경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오늘 3차 4차 런에서 완벽한 실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발 수술 후유증 딛고 톱10... 女 루지 '기적의 질주' 프리쉐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대한민국 루지 여자 대표 아일린 크리스티나 프리쉐가 얼음을 가르며 질주하고 있다. [평창=연합뉴스]

 

 

 독일에서 귀화한 한국 루지 국가대표 에일린 프리쉐(26)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루지 여자 1·2차 주행에서 톱10에 들면서 선전했다.
 
프리쉐는 12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1·2차 주행에서 합계 1분32초806으로 출전 선수 30명 중 7위에 올랐다. 1차 시기에서 46초350을 기록해 5위까지 치고 나섰던 프리쉐는 2차 주행에서 46초456을 기록해 순위가 다소 내려갔다.
 

에일린 프리쉐. [중앙포토]

 

 

독일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지난 2016년 12월 한국으로 귀화한 프리쉐는 올 시즌을 준비하던 도중이던 지난해 10월 왼 발등 뼈에 금이 간 것으로 나타나 철심을 박는 수술까지 받았다. 악조건에도 시즌을 소화하던 프리쉐는 '홈 트랙'에서 치른 올림픽에서 힘찬 주행으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중간 합계 선두에 올라있는 독일의 나탈리 가이젠베르거(1분32초454)엔 0.352초 뒤져있다.
 
프리쉐와 함께 출전한 성은령(용인대)은 1분33초769로 18위에 올랐다. 루지 여자 3·4차 주행은 13일에 열린다.
 
평창=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발 수술 후유증 딛고 톱10... 女 루지 '기적의 질주' 프리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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